상하지 않는 음식

올바른 보관 및 그 자체의 특성 때문에 상하지 않는 몇 가지 음식이 있다. 심지어 어떤 건강상 위험도 없이 구매 후 수년을 먹을 수도 있다.
상하지 않는 음식

마지막 업데이트: 13 4월, 2019

음식의 유통 기한은 건강에 해를 가하거나 위험을 초래하지 않으면서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이다. 그렇기에 유통 기한은 쉽게 상하는 제품에 대한 정보이다. 그렇지만 상하지 않는 몇 가지 음식이 있다. 

특정한 식품을 더는 섭취할 수 없는 시기를 결정하는 요인 중 일부는 미생물의 안정성 또는 예측 미생물학이다. 위험 없이 섭취하기 위해 음식의 최대 지속 기간을 알아낼 수 있도록, 유기체가 확산하여 음식을 썩히는 능력을 분석한다.

또 다른 한편 예측 미생물학 때문에 우리는 적절한 조건에서 음식을 보관할 수 있으며 유통 기한과 마찬가지로 보관에 대한 세부 사항은 포장지에 나와 있다.

때때로 우리는 음식 업계에서 유통 기한을 앞당긴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통 기한이 되어서도 음식이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더 그렇다. 이는 제품에 두 가지 날짜가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며, 우리는 유통 기한과 소비 기한을 혼동하는 경향이 있다.

소비 기한은 음식이 맛, 색상, 식감 또는 향과 같은 특성을 잃을 수 있는 시기를 나타낸다. 이 글에서 상하지 않는 음식에 대해 살펴보자.

말린 콩

음식이 썩거나 상하게 하는 상태 중 하나는 함유된 수분 비율이다. 말린 콩이 상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따라서 구매를 하고 몇 년이 지나도 섭취할 수 있다.

쌀, 상하지 않는 주된 식품 중 하나

쌀, 상하지 않는 주된 식품 중 하나

현미와는 다르게 백미는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미는 겉껍질에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백미보다 더 건강한 식품이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더 쉽게 상하고 다소 썩은 냄새가 날 가능성이 크다.

꿀의 경우에는 혼자서 도저히 다 먹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용기에 판매되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꿀을 잘 사 먹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꿀은 상하지 않는 음식 중 하나이다. 당분이 결정체가 될 수는 있지만 몇 분간 용기를 데우기만 하면 진한 농도로 다시 돌아온다.

상하지 않는 설탕

상하지 않는 설탕

이번에 소개할 상하지 않는 음식은 바로 설탕이다. 설탕은 서늘하고 어둡고 건조한 공간에 보관해야 한다. 

상하지 않는 소금

사람들은 많은 음식에 방부제의 용도로 소금을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다. 보존 능력을 고려할 때 소금의 유통 기한은 없다고 보면 된다. 

향신료

파프리카 가루, 말린 오레가노 또는 흑후추는 오랫동안 고유의 특성을 유지한다. 그렇기에 상하지 않는 음식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다.

파스타

파스타는 물기가 적어 상하지 않거나 적어도 유통 기한이 매우 긴 음식으로 간주한다.

유일한 단점은 몇 년이 지나면 약간의 풍미가 사라지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섭취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

더 빨리 상할 수 있는 밀크초콜릿과는 달리, 다크초콜릿은 오랫동안 특성을 유지하므로 식품 저장고에 보관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인스턴트 커피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한 인스턴트 커피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상하지 않는 술

상하지 않는 술

알코올성 음료에는 미생물의 성장을 막는 알코올 함량이 높다. 따라서 오랫동안 두고 마실 수 있다.

사과 식초

소금과 유사한 사과 식초는 고대 시절부터 다양한 음식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되어 온 재료이다. 상하지 않고 생산 후 몇 년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의 또 다른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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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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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점

우리는 보통 식료품을 살 때 가격이나 브랜드 외에도 유통기한을 확인한다. 특히 사놓고 한동안 찬장에 쌓아두었던 식품들을 먹기 전에는 겉에 적힌 날짜를 꼭 살펴보게 된다. 하지만 과연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