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개선 효능이 있는 비타민 C

14 10월, 2020
비타민 C가 피부 개선에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떤 식으로 비타민 C 섭취를 늘릴지 알아보자. 또 비타민과 관련한 속설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보겠다.

비타민 C 또는 아스코르브산이라고 알려진 필수 영양소는 철분과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다. 소변으로 체외 배출되는 수용성인 비타민 C는 꾸준히 섭취해야만 피부 개선까지 다양한 효능을 누릴 수 있다.

피부 개선 효능이 있는 비타민 C

비타민 C 여드름

  • 비타민 C는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피부에 바르는 크림의 흡수율을 높인다.
  • 비타민 C를 얼굴에 바르면 피부 결이 좋아지고 윤기가 난다. 비타민 C를 함유한 크림은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을 피부에 제공하여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동안 효과를 낸다.
  • 피부 결을 고르게 하고 반점을 완화하는 비타민 C는 미백 효과가 있어서 색소 침착을 치료하는 제품 성분으로도 많이 쓰인다.
  • 주사비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비타민 C는 피부 개선에 필수인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 세포 재생과 회복을 위한 필수 성분으로 콜라겐이 부족하면 피부가 약해지고 상처가 생겼을 때도 잘 아물지 않는다. 비타민 C를 매일 섭취하여 피부 반점과 상흔을 관리해보자.

비타민 C에 관한 속설 바로 알기

비타민 C에 관한 속설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비타민 C가 햇빛에 예민한 피부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다양한 화장품 원료로 쓰이는 비타민 C는 표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산소 또는 햇빛과 반응하지 않으니 햇빛이 작렬하는 여름에 발라도 무관하다.

비타민 C 자외선

일광욕 중에 비타민 C를 바르면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햇빛으로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도우니 오히려 도움이 된다.

비타민 C에 관한 또 다른 속설은 모공에 피지를 쌓이게 한다는 것인데 세안만 확실히 한다면 걱정 없다.

모공 관리를 위해 아침저녁으로 세안에 신경 쓰면서 매주 한 번씩 각질 제거를 한다. 또 매일 화장도 깨끗이 지운다.

이번 글에서 언급한 비타민 C 효능과 속설을 잘 기억하고 피부의 구원군인 비타민 C 섭취를 게을리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