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운동선수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운동선수들은 뛰어난 신체 단련 능력뿐만 아니라 강한 정신력으로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존재다.
성공한 운동선수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마지막 업데이트: 22 12월, 2020

성공한 운동선수들의 공통점을 알면 운동 수행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전문가들은 뛰어난 운동선수들과 일반인의 차이점을 찾아서 장점을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매진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는 정신적인 면보다는 신체적인 조건에 더 비중을 두는 경향이 있다. 선수들의 뛰어난 유연성이나 체력보다 사실 더 놀라운 것은 선수들의 훌륭한 정신력이다.

모두에게 인정받는 운동선수는 강철 같은 정신력을 자랑한다. 운동선수로서 성공하려면 체력뿐만 아니라 정신력까지 단련해야 하는데 노력하는 선수들은 끈기를 기르고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데도 힘쓴다.

다음에서 성공한 운동선수들의 정신적인 장점을 알아보도록 하자.

성공한 운동선수의 공통점: 불굴의 회복력

선수 생활을 하다 보면 정신력이 극한에 몰리는 등 다양한 장애를 만나기 마련이다. 오직 역경을 발판삼아 성장할 수 있는 선수들만이 마지막에 성공할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성질을 회복력이라고 하며 특히 프로 선수가 필수로 갖춰야 할 소양이기도 하다. 회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이룰 수 있다.

끈기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일상에 충실해야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족과 연락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회복력을 향상하는 방법이다.

성공한 회복력

성공한 운동선수의 공통점: 책임감과 전념

경쟁에서 이기려면 선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전념해야 한다. 훈련에 모든 것을 쏟아붓지 않으면 목표가 흔들리고 달성하기도 어려워져서 중도 포기하게 된다.

책임감과 전념하는 자세는 내적 동기와 연관이 있다.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어야만 운동에 좀 더 전념할 수 있고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그와 반대로 스스로 동기 부여가 되지 않으면 목표를 위한 희생을 치르는 것이 꺼려질 것이다.

꾸준한 향상심

변화가 많은 스포츠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선수는 늘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유연한 대처력은 성공한 운동선수가 되는 핵심이기도 하다.

성공한 운동선수들의 공통점은 항상 새로운 방법을 찾고 안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좌절하기보다 더 발전할 방법을 찾는다.

스스로 발전할 생각이 없고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지 않는 선수는 당연히 다른 선수들보다 뒤처지질 수밖에 없다.

고통에 관한 강한 내성

운동선수는 극한의 수준까지 신체 능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또 신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 고통을 이기려는 초인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만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성공한 인내심

2004년, 길렘 투로가 쓴 논문을 보면 고된 운동 후에 인체는 고통을 인지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한다고 한다. 엔도르핀은 진통 효과가 있으며 염증을 완화하는 작용도 한다. 또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분비량도 달라진다.

그렇다고 해서 운동선수가 아예 통증을 못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과 달리 통증을 승리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성공한 운동선수의 공통점

성공한 운동선수의 공통점을 정확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각자 개성을 살려 최선의 노력을 한다. 회복력, 헌신, 책임감 등은 성공한 운동선수 대부분이 가진 장점이며 실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사항들이다.

흥미롭게도 운동선수의 정신력이 성공의 요건인지 또는 성공 후 정신력이 강해지는 것은 아닌지를 연구 중이라고 한다. 과연 어떤 전제가 옳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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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려고 할 때 부정적인 생각과 실패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동기를 잃고 자신을 방해하며 목표를 포기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몇 가지 유용한 정신적 요령을 배우고 실천하는 게 큰 도움이 된다.



  • Turró, G. (2004). Algunas consideraciones en torno al deporte, el placer y el dolor. Ars Brevis, (10), 256-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