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 테니스의 트레이 샷을 완벽하게 치는 법

패들 테니스의 트레이 샷을 정확하게 치는 법을 배우면 좀 더 유연하고 완벽하게 코트에서 대처할 수 있다.

마지막 업데이트: 17 2월, 2021

‘스매시 히트’ 또는 트레이 샷은 동작이 복잡하지만 상대의 허점을 찌르는 필수 기술이다.

패들 테니스의 트레이 샷이란?

트레이 샷은 패들 테니스 기술로 오른손잡이 선수의 리바운드를 예방한다. 왼손잡이 선수들이 해당 기술을 공략하기 전까지 유용하게 쓰였다.

전문가들은 높게 원을 그리는 샷을 받아칠 때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 트레이 샷이 유용하다고 추천한다. 실책을 범할 확률이 낮고 리바운드를 예방하며 체력 소모가 크지 않으면서 상대 코트 안쪽을 공격하기 편하다. 

앞서 언급한 장점을 생각하면 왜 패들 테니스의 필수 기술이라고 불리는지 알 것이다. 여러 번 연습하면 보기보다 어렵지 않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칠 생각은 말자. 오직 연습만이 기술을 향상할 수 있다.

단계별 트레이 샷 치는 법

정밀함이 필요한 기술이니 집중해서 친다. 네트 근처에 머물면서 기회를 기다리면 득점 확률이 높으며 무적의 샷은 아니지만 상대의 허점을 찌르기 좋다.

콘티넨털 그립으로 라켓을 잡고 치는 것이 좋은데 라켓이 손에서 빠져나갈 확률이 낮고 다른 기술에도 널리 쓰이는 그립이기 때문이다. 콘티넨털 그립을 잡을 때는 라켓 면이 지면과 수직이 되도록 잡아야 한다.

준비 자세

우선 네트 근처에서 대기하고 공을 받아치는 순간 오른쪽 몸을 뒤로 빼면서 오른손을 든다. 이때 왼손은 공 쪽을 향한다.

공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물러설 때 무릎을 살짝 굽히고 뒤로 살짝 뺀 다리에 체중을 싣는다.

공이 몸 오른쪽에 오도록 전진해서 오른팔을 쭉 펴고 라켓을 앞으로 휘두른다.

정면 눈높이에 공이 왔을 때 친다. 공이 낮게 튕기기를 바라면 5시 방향 또는 대각선으로 쳐서 상대가 받아치기 어렵게 만든다.

트레이 샷을 치고 반드시 네트 앞으로 나가야만 실점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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