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가 어린이에게 주는 굉장한 장점

18 11월, 2020
먼저 부모가 자녀에게 운동을 권장해야 한다. 태어날 때부터 뛰고 점프하고 공을 차는 운동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나 모든 아이에게 운동은 재미난 경험이 되어야 한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정기적으로 신체 활동을 하는 습관을 심어 주어야 한다. 스포츠가 아이들에게 주는 혜택은 무궁무진하다. 그 혜택은 아이들의 학습 과정과 학교 성적의 눈에 띄는 향상에서 출발한다.

정서적인 장점

일반적으로 신체 활동의 이점에 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물리적인 특성만을 생각한다. 그러나 운동이 주는 혜택은 어린이의 신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들의 정신력은 근육만큼, 혹은 심지어 그보다 더 강해지게 된다.

스포츠가 어린이에게 주는 굉장한 장점

스포츠 경기 참여는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더 쉬운 방법이다. 그들은 같은 나이대의 관심사가 비슷한 아이들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상황을 다루는 데 필요한 독립성과 기술을 습득한다.

이 모든 과정은 특정한 규칙 내에서 이뤄진다. 그러므로 이것은 스포츠를 훨씬 뛰어넘어 아이들이 공동체 삶의 모든 면에서 완전히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 운동선수들은 트레이너와 가족의 올바른 지원을 통해 수줍음이나 낮은 자존감을 극복할 수 있다. 게다가 그들은 기억력뿐만 아니라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인다.

건강상 이점

부모가 자녀가 어릴 때부터 심어줘야 할 균형 잡힌 식단과 더불어,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건강한 신체조건을 제공한다.

건강상 이점 

예를 들어, 스포츠가 어린이에게 주는 혜택 중 두 가지는 심폐 능력 향상과 성장 호르몬의 활성화다.

그 학습 과정은 움직임과 감각의 두 가지 방법으로 이뤄진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어린 나이부터 아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운동 기술을 위한 올바른 발달 촉진을 위해 필수적이다.

스포츠가 아이들에게 주는 신체적 혜택

대다수의 성인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이유는 그들의 신체적 능력을 향상하고, 근육, 힘과 지구력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일반적으로 심장부터 시작해서 장기를 튼튼하게 하고자 하는 이유도 있다. 아이들의 경우도, 나이대에 따라 부모들이 고려할 사항 외에는 성인의 경우와 다르지 않다.

스포츠가 어린이에게 주는 굉장한 장점

과체중과의 전쟁: 든든한 우군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전 세계적인 문제로 간주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높은 수준의 발전과 안정적인 경제력을 가진 나라에서 더욱더 걱정거리다.

과체중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는 굉장히 놀랍다. 세계보건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4천 2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이런 위험한 건강 상태로 살고 있다. 이 총계에서 83%가 선진국에서 태어났다. 가장 영향을 받는 연령대는 5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들이다.

이러한 상황은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를 장려하는 주요 동력 중 하나가 되었다. 슬프게도, 이것은 일반적으로 선생님과 학교에 남겨진 숙제다.

대중매체와 같은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이 숙제의 해결은 반드시 가정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각 나이대에 맞는 스포츠

아이들이 걷기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또는 직관적으로 익히는 스포츠가 있다. 축구나 수영이 전형적인 예다. 하지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아이들의 능력은 더 복잡한 종목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발전한다.

소아과 전문의들은 생후 1년 차부터는 하루 최소 3시간 이상 활동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5세 이하 어린이에게 적합한 활동으로는 자전거 타기, 달리기, 점프, 물놀이 등이 있다.

6세 이상부터는 일주일에 두세 번 60분 정도 가벼운 운동을 해야 한다. 양궁(12세 이상)과 같은 몇몇 운동을 제외하고는, 어린이들은 거의 모든 스포츠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운동에 재미를 느끼며 즐겨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특히 어린 시절의 운동이 결코 의무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