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해치는 습관 5가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을 해치는 습관들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신체 능력을 떨어뜨리고 건강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 5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 2월, 2019

우리 건강의 최대 적은 자기 자신이며, 자신의 행동이 좋은 행동이든 아니든 그 행동의 결과는 고스란히 본인이 지게 된다. 오늘은 건강을 해치는 습관 5가지를 주제로 살펴본다. 자신의 건강 관리에 대해 죄책감이 들지는 않는지 살펴보길 바란다.

인간은 세상의 수많은 정보와 사건을 이해하고, 분석하고, 탐구하며 그러한 정보와 사건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하고, 또 창조해낼 수 있는 놀라운 존재이다.

그런데도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인간의 이러한 놀라운 능력과 현대 의료 기술의 발전에도 우리는 하루가 멀다고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우리는 자신의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종종 그러한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한 채, 우리는 이러한 나쁜 습관들로 자신을 망가뜨린다. 지금부터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습관 5가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 5가지

왜 우리는 알면서도 이러한 행동을 하는가?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어떤 습관들은 그것이 불러오는 일시적인 쾌감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다른 이유로는 우리가 편리함을 추구하고 안락함을 떠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또 우리가 나쁘다고 인지하지 못한 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습관들 때문일 수도 있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쉽게 생길 수 있지만, 우리가 꼭 피해야 할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는 것

현대인이 겪는 일상 속의 수많은 자극, 유혹, 그리고 책임은 우리가 충분한 휴식을 취할 시간을 더욱 부족하게 만든다. 인간의 삶에 필수적인 ‘수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쉼을 가지는 것’ 말이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는 것

마지막으로 휴대폰, 텔레비전 또는 컴퓨터를 보지 않고 잠을 자러 간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는가? 다른 방해 없이 조용히 지난 하루를 생각하며 편안히 휴식을 취했던 적은? 이런 작은 변화 즉, 조용함 속에서의 쉼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종종 밤늦게까지 일하거나, 퇴근 후 집에 와서도 이어지는 근무에 시달린다. 이도 피해야 할 좋지 않은 습관이다.

왜냐고? 첫째, 세상사 어떤 일도 해결할 방법은 존재한다. 그것이 단순히 업무에 관한 거라면? 더 말할 나위 없다. 둘째, 퇴근 후 집에서의 시간은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이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해 미리 걱정하며 고민하지 말자.

정크푸드

2. 대부분 의자에 앉아서 보내는 정적인 생활 방식

대부분 사람은 활동 부족이 일으킬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인지는 하고 있다. 그런데도 문제는 많은 사람이 그러한 생활 방식을 바꾸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운동 부족이다. 운동 부족은 신진대사를 낮추고 근육과 뼈를 약화하며, 중요 호르몬의 분비를 낮출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까지 초래할 수 있다. 매일 무엇이 그렇게 중요하길래 하루 30분조차 시간 내 산책하는 것이 힘든 것인가?

다른 핵심적인 문제는 바로 식단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몸에 좋은 재료를 직접 사고, 요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그 결과 많은 이들이 상대적으로 비싼 패스트푸드에 의존하게 되고, 그 편리함과 우리의 건강을 맞바꾸게 되는 것이다.

3. 절제하지 않는 습관

가끔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건 나쁘지 않다. 오히려 좋다. 삶의 만족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 제가 될 수 있다.

그렇더라도 단 것, 술, 그리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러한 음식을 절제함으로써 나쁜 식습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가끔 먹을 때 이러한 음식들을 제대로 음미하고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절제하지 않는 습관

4. 자그마한 생활 습관에 신경 쓰지 않는 것

건강의 균형을 바로잡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 습관들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피해야 한다. 예를 들면, 양치는 매일 해야 하고, 이갈이는 방지해야 하며, 치과에 가서 정기적으로 검사도 받아야 한다.

이외에도 하루 가장 많은 피로가 쌓이는 눈의 건강 또한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올바른 휴식은 현대인에게 노출된 컴퓨터 화면 증후군과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 필수적이다.

마지막으로 피부, 머리카락, 손톱 그리고 생식기 등과 같은 부분의 건강 또한 신경 써야 한다. 가장 안 좋은 것은 통증을 비롯한 문제가 실제로 일어나고 나서야  관리 소홀의 심각성을 깨닫는 것이다.

5. 나쁜 식습관

자동차를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제조사로부터의 권장 연료가 아닌 값싼 싸구려 기름을 넣고 운전한다면 당신의 자동차는 어떻게 될 것 같은가?  그러한 위험을 감수할 것인가?

나쁜 식습관

아니라면 왜 우리의 몸에 대해서는 이토록 소홀한 것인지 생각해보자. 매일 몸에 좋지 않은 군것질하고, 아침을 비롯한 끼니를 거르고, 야식을 먹는 행위는 당신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마찬가지로 때늦은 식사는 우리 몸이 쉬어야 할 때 쉴 수 없게 만들고, 과식은 많은 음식을 소화하느라 몸의 다른 기능을 제한하게 된다.

이렇듯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우리는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을 생각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러한 습관의 책임은 고스란히 우리의 자신의 몫이다. 자신의 건강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 곧 그러한 변화의 결과가 따라올 것이며, 그에 따라 지속해서 자신의 건강에 대해 최선을 다해 관리하게 될 것이다.